역사적 붓다
Śākyamuni Buddha는 '샤캬족의 성자'를 의미하며, 고대 인도 북부에서 싯다르타 고타마 왕자로 태어난 불교의 역사적 창시자이다. 왕족의 삶을 버리고 수년간의 영적 수행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었으며, 이후 남은 생을 고통으로부터의 해탈로 가는 길을 가르치는 데 바쳤다.
일본에서는 '샤카 뇨라이(釈迦如来)'로 불리며, 윤회의 굴레를 초월한 완전한 깨달음의 존재인 최고의 여래로 숭배받는다. 전국 수많은 불교 사찰에 모셔져 있으며, 히에이산 및 법화경 전통과 관련된 일본 불교의 주요 종파들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그의 가르침인 다르마는 사성제와 팔정도를 핵심으로 하여, 수행자들을 지혜와 해탈의 길로 인도한다. 도상학적으로는 주로 연화좌에 앉아 선정에 든 모습으로 표현되며, 설법인이나 촉지인을 결한 형태가 많고, 자비와 지혜의 상징으로 널리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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